지난 2월 1일, 본당에서는 각 분과장과 구역장, 신심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번 수여식은 공동체 안에서 봉사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축복하고, 앞으로의 직무를 하느님께 봉헌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수여식에서는 본당 사목을 위해 헌신하게 될 각 분과장과 구역장, 신심단체장 한 분 한 분에게 임명장이 전달되었으며, 주임신부님께서는 “각 직책은 주님께서 하느님 나라의 일꾼으로 불러주신 것”이며 "본당 공동체 발전을 위해 여러분 모두의 일이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임명장을 받은 봉사자들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마음으로 책임을 새롭게 다지며, 본당 공동체의 성장과 일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을 통해 본당 구성원 모두가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걸어가는 신앙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목협의회 서기 앤디 대건안드레아>

<캐머리오 구역장 민문숙 마리아>

<옥스나드 구역장 이은숙 마리아>

<울뜨레야 간사 이석만 보니파시오>

<쎌 기도회 조장 이은숙 마리아>

<전례분과 독서단장 김인선 아녜스>

<전례분과 제대회장 박민정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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